고액 자산가 1~3위 국힘 포진 탓…전봉민 1065억·박덕흠 672억·윤상현 577억무소속에선 양정숙 96억 1위…민주당은 박정 458억 1위ⓒ News1 이지원 디자이너박기범 기자 재계, 올해 최대 리스크 '환율' 꼽았는데…환율 다시 1470 돌파중고차 거래 3.4% 감소…국산 '모닝'·수입차 '벤츠 E클래스'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