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48.30% 李 48.29% '0.01%p' 역전…개표 시작 4시간20분만'승부처' 서울 15분 일찍 '역전'…강남·서초·송파 尹 우세 '확연'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후 모든 투표가 끝난 뒤 대구 북구 산격동 대구체육관에 마련된 북구선관위 개표소에서 개표사무원들이 개표하고 있다. 사진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찍은 유권자의 투표용지. 2022.3.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대선레이스최동현 기자 LS전선, 멕시코에 2300억 투자…"美 에너지·모빌리티 통합기지"레인보우로보틱스, 천문연 테스트 관측소 구축 완료관련 기사정든 트랙 떠나는 강다슬 "항상 최선을 다했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국민의힘, 오늘 전당대회 후보 등록…당권 레이스 본격화국힘, 전당대회 시계는 돌지만…당 안팎 내홍에 '그들만의 리그' 우려"여성의 실질임금 인상하라"…여성단체, 대선 5대 요구안 발표'대권 무덤'이라던 경기도지사 출신 첫 대통령 탄생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