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홍보를 재개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후보. (SNS 갈무리) ⓒ 뉴스1지난 1월 27일 서울서부지법에 낸 ‘4자 TV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된 뒤 허경영 후보가 "다른 이들은 TV로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지만 난, 나를 알릴 방법이 전화밖에 없었다"며 울분을 터뜨리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김재원 "이혜훈 논란, 李 대통령이 보수 흔들려고 발탁했나 의심 들 정도"與 원내대표 출마 진성준 "이혜훈 발탁, 잘한 인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