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 윤석열·김건희 이름 적힌 등…등값 냈을 것""'봐주기 의혹' 이현동 전 국세청장도 등장해 후원금 전달"'2018 수륙대재' 행사장 사진. (김의겸의원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2022대선대선레이스전민 기자 세제혜택 약발 끝났나…환율 1470원 뚫리자, 또 기업 탓한 정부정부, 상반기 393.8조 재정 푼다…집행률 60% 수준 목표관련 기사정든 트랙 떠나는 강다슬 "항상 최선을 다했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국민의힘, 오늘 전당대회 후보 등록…당권 레이스 본격화국힘, 전당대회 시계는 돌지만…당 안팎 내홍에 '그들만의 리그' 우려"여성의 실질임금 인상하라"…여성단체, 대선 5대 요구안 발표'대권 무덤'이라던 경기도지사 출신 첫 대통령 탄생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