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선대위는 지난 8일 '이재명 111' 캠페인에 나섰으나 국정원 간첩신고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에 9일, 캠페인을 중지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