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과 7급 사이의 일…김건희와 같은 급으로 다루는 게 맞나""尹, 대장동 사건 언루…김만배씨 뒷배 봐줬다고 본다"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2.1.2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2022대선대선레이스한재준 기자 부활절 예배 마친 李대통령 부부 시민들과 윤중로 '벚꽃놀이'홍익표 "중동전쟁 몇개월 갈지 몰라…하반기 추가 추경 필요할 수도"관련 기사정원오 캠프 인선 윤곽…선대위원장 이해식·선대본부장 채현일김길리, 첫 출전에 '2관왕' 기염…쇼트트랙 새 에이스 입증[올림픽]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金 향해 순항…女 1000m 준결선행(종합)[올림픽]'노골드' 쇼트트랙, 남은 금 5개…최민정, 여자 1000m서 금맥 뚫는다'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1000m 출격…역사 '6번째 메달'에 도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