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상 시 동하계 최다 메달 6개와 타이 기록 오후 7시 준준결선…김길리·노도희도 도전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2026.2.11 ⓒ 뉴스1 김진환 기자훈련 중인 최민정 2026.2.3 ⓒ 뉴스1 김진환 기자최민정과 한 조에서 경기하는 아리아나 폰타나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함께 웃은 최민정과 김길리. 2026.2.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민정쇼트트랙 최민정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NBA '젊은 피' 스타스, 국가대항전 형식 올스타전 우승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관련 기사'노골드' 쇼트트랙, 남은 금 5개…최민정, 여자 1000m서 금맥 뚫는다'대한민국의 자존심' 최민정이 중국 선수?…캐나다 방송 황당 실수'마음 고생 떨친' 심석희 밀고 최민정 추월하고…똘똘 뭉쳐 8년 만에 '계주 金' 도전1위로 결선행 '쇼트트랙 여자 계주'…"서로를 믿고 자신을 믿었다"[올림픽]'대회 첫 金'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았다…"뜻깊은 선물"[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