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상 시 동하계 최다 메달 6개와 타이 기록 오후 7시 준준결선…김길리·노도희도 도전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2026.2.11 ⓒ 뉴스1 김진환 기자훈련 중인 최민정 2026.2.3 ⓒ 뉴스1 김진환 기자최민정과 한 조에서 경기하는 아리아나 폰타나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함께 웃은 최민정과 김길리. 2026.2.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민정쇼트트랙 최민정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관련 기사쇼트트랙 황대헌, '국대 선발전' 불참…'올림픽 은퇴' 최민정 출전'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슈퍼카 의전→3000만 원 포상금까지 [RE:TV]최민정 "밀라노 계주 金, 평창보다 짜릿…노력 많이 했다"최민정 "너무 설레서 손종원 셰프 못 쳐다봐"…예능 도장깨기김길리·최민정·최가온, MBN 여성스포츠대상 1·2월 MVP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