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4일 오후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이준석 대표와 어린이들로부터 생일케이크를 받고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생일 케이크에는 '오늘부터 95일 단디하자'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2021.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4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재개발홍보관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으로부터 북항 재개발 등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1.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최동현 기자 이재용 회장, 삼성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새해 메시지 주목이청 삼성D 사장 "핵심 키워드 ACE, 압도적 경쟁력 업계 1등 증명"관련 기사송영길 민주당 복당 초읽기…계양을 선거구 나올까송영길 "광주시장 출마 안 해…국회서 이 대통령 도울 것"가상자산 투자 '대중화'…여성·50대 신규 참여 늘었다보수진영 경기지사 후보…유승민 20% 김은혜 16% '없다' 47%'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