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이준석 뛰라면 뛰고 가라면 갈 것"…이준석 향한 신뢰 드러내청년 공동 구애 나선 尹·李…"오늘부터 95일! 단디하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4일 오전 부산 수영구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선거대책회의에서 '사진 찍고 싶으면 말씀주세요' 문구가 적힌 빨간색 후드티를 선보이고 있다.(국민의힘 제공)ⓒ 뉴스1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4일 오후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이준석 대표와 어린이들로부터 생일케이크를 받고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생일 케이크에는 '오늘부터 95일 단디하자'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2021.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4일 오후 부산 동구 북항재개발홍보관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으로부터 북항 재개발 등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1.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최동현 기자 종합특검,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 첫 소환…'정점' 정조준헌재연구관 2명 대형 로펌行…'헌재 출신' 쟁탈전 본격화관련 기사같은 듯 다른 '재선거' 주장… 나경원 '전대 겨냥'·이진숙 '존재감''부정선거' 외치며 대선 투표함 탈취한 유튜버들…법원 판단은투표용지 부족에 '홍어' 논란까지…끝없이 추락하는 선관위 신뢰'주인 없는' 선관위 논란 반복 뒤엔…분산된 조직, 감시·견제 미흡[프로필] 조정식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온화하지만 단호한 정책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