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5일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 고 안성기의 추모 공간이 마련돼 있다.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2026.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보성안성기정유진 기자 '55세' 고현정, 눈부신 뱀파이어 미모…명품 휘감아도 얼굴만 보여 [N샷]고달파도 뜨겁게 돌파하기…이동휘의 '메소드연기' [시네마 프리뷰]주요 기사[단독] 고준, 4월 5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새 삶 결심하게 해준 사람"(인터뷰)이휘재, 호불호 속 4년만에 방송 활동 재개…'불후' 녹화 중 울컥박지훈, '단종' 벗고 붉은 머리로 '파격 변신'…"미워"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지급? "중간업체 문제"'오스카 간' 귀네스 팰트로, 옆태 노출 트임 드레스…파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