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 고 안성기의 추모 공간이 마련돼 있다.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2026.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보성안성기정유진 기자 전종서 "'버닝'으로 데뷔…영화제 취향일 것 같다고? 나는 평범한 사람"전종서 "♥이충현 감독이 절친 한소희 질투? 내 모든 인간 관계 지지해줘"주요 기사"아빠 빼닮은 다빈아"…故안성기 영결식서 생전 편지 낭독한 장남 '오열'나나, 상의 탈의하고 욕조 속으로…파격 노출 화보권상우♥손태영, 비밀 프러포즈 여행 사진 공개 "150억 포기"손지창 '불꽃야구' 지지 "더 볼 수도 없단 생각에 불안"하희라 "♥최수종과 마지막 키스는 어제"…갱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