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와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2022대선대선레이스김일창 기자 경남 간 정청래, 굴 가공 체험…尹 공판 지연에 "좋은 인상 주겠나"(종합)6·3지선 선거구 획정 본격화…여야 정개특위 구성 완료관련 기사정든 트랙 떠나는 강다슬 "항상 최선을 다했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국민의힘, 오늘 전당대회 후보 등록…당권 레이스 본격화국힘, 전당대회 시계는 돌지만…당 안팎 내홍에 '그들만의 리그' 우려"여성의 실질임금 인상하라"…여성단체, 대선 5대 요구안 발표'대권 무덤'이라던 경기도지사 출신 첫 대통령 탄생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