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7일 오전 "저도 9수생이었다"며 수능생을 격려하는 메시지(아래)를 냈다가 '재수, 삼수 하라는 말처럼 들린다'는 지적에 따라 이날 오후 관련 표현을 뺀 격려 메시지를 다시 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김영배 "대통령, 金총리에게 좀 더 마음이…그래도 정청래, 꿋꿋히 경쟁할 것"윤상현 "李대통령, 막스 베버 '책임윤리' 말 아닌 실천을…선관위 사태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