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문재인 정부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 슬며시 인정"이 할머니 "내가 해결하고 왔다 얘기할 수 있도록 해달라"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위안부 문제 해법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문제 해결에 대한 약속을 하고 있다. 이 할머니는 국제사법재판소(ICJ) 회부 추진위원회 대표 자격으로 심 후보를 만났다. 2021.10.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대선레이스관련 기사'트럼프 애착담요' 의식했나…멜라니아 "저 왔어요 보고 싶었죠?"[인터뷰] 추미애, 당선 직후 놀랐다…임혜자 "재정 비상선언, 엄살 아냐"트럼프, 중간선거 90일 앞두고 '부정선거 음모론' 공세[오늘 트럼프는] "호르무즈 통행료 20% 받겠다" 일방 선언[뉴스1PICK] 민주당 당권 레이스 본격화…송영길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