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이데일리 W페스타’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김용 선당후사 높이 평가…공천줬어야 하는 마음 지금도 그대로"천하람 "용꿈 꾸는 사람끼리 피도 눈물도…정청래, 조국 날리려 김용남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