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별로 이재명 측근 들어있어 바로 카톡 보고돼 제보 못 한다""이재명 지사 사퇴하면 제보 봇물처럼 쏟아질 것" 주장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대선레이스최동현 기자 '14만 전자' 삼성,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 수령→자율 변경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후보만 8~9명…"후보 많아 토너먼트로 예비경선"美중간선거 D-1년…'공화 장악' 상·하원, 민주 탈환 가능성은정든 트랙 떠나는 강다슬 "항상 최선을 다했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대권 관문된 경기지사' 추미애-나경원 진짜 맞붙나?해리스 "대선 토론 직전 바이든이 '나 험담했지' 따져…이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