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희망 가지라 말하기 미안한 현실"…유승민 "희망 다시 만들겠다"원희룡 "진짜 청년 정책 펼칠 것"…최재형 "모든 청년의 아버지 되겠다"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된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화성 창룡문에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파란 가을 하늘 아래를 걷고 있다. 2021.9.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왼쪽부터)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로 나선 황교안, 홍준표, 하태경, 유승민, 최재형, 원희룡, 안상수, 윤석열 후보. 2021.9.1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제2회청년의날관련 기사민주당, 청년의날 맞아 "역량 마음껏 펼칠 사회 구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