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정원장이 18일 ,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한 기사. 은둔 고수인 자신을 건들지 말아라는 경고 성격을 담고 있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2006년 신한솔 감독의 영화 '싸움의 기술' 에서 가장 유명한 대사인 "그러다 피똥 싼다". (CJ엔터 제공)ⓒ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