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내가 국정원장이라서 입닫고 있지…윤석열, 나랑 술 많이 마셨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2019년 8월 7일 신임 인사차 국회를 찾아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마당발인 박지원 국정원장은 14일, "윤 전 총장과도 술을 많이 마셨다, 잠자는 호랑이 꼬리를 밟지 마라"며 가슴 섬뜩한 경고를 했다. ⓒ News1
윤석열 검찰총장이 2019년 8월 7일 신임 인사차 국회를 찾아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마당발인 박지원 국정원장은 14일, "윤 전 총장과도 술을 많이 마셨다, 잠자는 호랑이 꼬리를 밟지 마라"며 가슴 섬뜩한 경고를 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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