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장, 24개국 회담 강행군 후 귀국…'미수교국' 쿠바 회동 등 성과

5박7일 오스트리아 순방…세계국회의장회의서 경협·남북관계·방역 의원 외교
"의회 외교 지평 넓혀…정부 추진 경협·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도움 보조"

본문 이미지 - 오스트리아를 방문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이 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소재 오스트리아 센터에서 열린 '제5차 세계국회의장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박 의장은 "다자주의 원칙 하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대와 협력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회 제공) 2021.9.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오스트리아를 방문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이 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소재 오스트리아 센터에서 열린 '제5차 세계국회의장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박 의장은 "다자주의 원칙 하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대와 협력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회 제공) 2021.9.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스트리아를 방문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이 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소재 오스트리아 센터에서 열린 '제5차 세계국회의장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박 의장은 "다자주의 원칙 하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대와 협력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회 제공) 2021.9.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오스트리아를 방문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이 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소재 오스트리아 센터에서 열린 '제5차 세계국회의장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박 의장은 "다자주의 원칙 하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대와 협력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회 제공) 2021.9.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스트리아를 방문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이 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의회도서관에서 볼프강 소보트카 하원의장과 양자회담하기 위해 만나 인사나누고 있다. (국회 제공) 2021.9.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오스트리아를 방문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이 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의회도서관에서 볼프강 소보트카 하원의장과 양자회담하기 위해 만나 인사나누고 있다. (국회 제공) 2021.9.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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