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가 위안부 피해자 명예훼손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소녀상에 빗물이 떨어지고 있다. 이날 여가부에 따르면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기림의날(8월14일)을 하루 앞둔 지난 13일 위안부피해자지원법에 피해자와 유족에 대한 권익보호, 허위사실 유포 처벌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2021.8.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