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1심 판결 전후 여론조사서 지지율 큰 변동 없어…보수층 지지율 올라진보·중도층서 이탈 적어…"리스크 관리·대응 방향이 향후 지지율 결정 요인"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6.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일창 기자 김용남 127억·조국 56억…재보궐 후보 평균재산 21억 (종합)장동혁 "단일화는 당·당원 의사 따라야…조건 붙는다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