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윤석열 '처가 리스크' 급부상 예의주시…대선전략 수정하나

지지율 하락할 경우 '입당압박→당내 경선흥행' 변화 주목
"굳이 손짓 필요 없다"…이준석은 "3심 봐야" 일단 두둔도

본문 이미지 -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씨가 2일 선고공판이 열리는 경기도 의정부지법에 들어가고 있다.ⓒ News1 박세연 기자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씨가 2일 선고공판이 열리는 경기도 의정부지법에 들어가고 있다.ⓒ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대권 행보에 나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일 서울 동작구 김영삼 대통령 기념도서관을 방문해 김현철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윤석열 캠프 제공) 2021.7.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대권 행보에 나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일 서울 동작구 김영삼 대통령 기념도서관을 방문해 김현철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윤석열 캠프 제공) 2021.7.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kt체임버홀에서 열린 ‘CBS 제30·31대 재단이사장 이·취임 감사 예식’ 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kt체임버홀에서 열린 ‘CBS 제30·31대 재단이사장 이·취임 감사 예식’ 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kt체임버홀에서 열린 ‘CBS 제30·31대 재단이사장 이·취임 감사 예식’ 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오른쪽)와 유승민 전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kt체임버홀에서 열린 ‘CBS 제30·31대 재단이사장 이·취임 감사 예식’ 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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