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선거운동을 위해 대구에 내려간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경북대학교 북문 앞에서 대학생들과 인사 나누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마치 연예인과 팬들의 만남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