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라운지에 설치된 전광판에 이더리움을 비롯한 알트코인 시황을 나타내고 있다. 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 등 알트코인 투자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자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의 하루 거래량이 45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스피 하루 거래량의 3배에 육박하는 규모다. 2021.5.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가상자산업법 제정안’ 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가상자산업법'은 투자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상통화 산업에서 불공정한 거래 행위가 나오면 손해배상과 몰수·추징까지 할 수 있게 해 투자자를 보호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민형배, 이용우 의원. 2021.5.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