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8일 당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홍 후보의 부인 이순삼씨와 큰아들 정식씨와 함께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