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8일 당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홍 후보의 부인 이순삼씨와 큰아들 정식씨와 함께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