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2022년 6월30일까지4·7재보선을 하루 앞둔 6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가 각각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과 노원구 상계백병원 앞 사거리에서 유세를 갖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1.4.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4·7재보선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관련 기사與, 내란전담재판부 강행 속도…"한덕수 2심부터"(종합)계엄 곧 1년…與 "한덕수 2심부터 내란전담재판부 하도록"[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신지호 "당원투표 비중 70%는 나경원 주연의 '참패할 결심'"[팩트앤뷰]유승민 시동·한동훈 재보선?…지선 앞 야권 잠룡 '꿈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