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의원 20명, 징계안 서명 국회에 제출해 홍 "소가 웃을 일…법 통과로 22억에서 50억 육박"
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오른쪽)과 정동만 의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 홍 정책위의장은 지난 16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이 2014년 제정한 부동산 3법으로 주호영 원내대표가 강남 부자가 됐다."고 주장했다. 2021.3.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