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향해 '인턴시장' 비판한 오세훈은 '장롱면허' 운전자""단일화는 당원과 시민에 대한 모독…조건부 출마선언보다 치명적"오세훈(왼쪽), 조은희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들가 16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을 바꾸는힘 제1차 맞수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2.1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오세훈조은희국민의힘관련 기사오세훈 "어떤 일 있더라도 용산공원 꼭 지켜내겠다"野, 오세훈 초청해 8·13 대책 총공세…"재탕 발표" "눈속임용 숫자놀음"(종합)野 오세훈 1심 유죄에 반발…장동혁 "이재명 재판은 모두 멈춰있어"국힘 "국무회의서 오세훈 패싱은 천만 서울시민에 대한 입틀막"오세훈, 제40대 서울시장 취임…"삶의 질 특별시 완성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