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국정원, DJ정부 때 1800명 불법 도청"…박지원 '직격'

"DJ정부 땐 사찰 없었다" 정면 반박…"가장 조직적으로 이뤄져"
국정원 도청 자료도 공개…"與, 비밀자료 취사선택해 정치 악용"

본문 이미지 -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지난 16일 박지원 국정원장의 발언과 관련, 김대중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불법도청 내용을 공개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2.18/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지난 16일 박지원 국정원장의 발언과 관련, 김대중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불법도청 내용을 공개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2.18/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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