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 도보다리 산책도중 환담을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