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왼쪽)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박 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시절 김 전 부총리에게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권유했다.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