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은 당의 서울시장 예비후보 중 지명도가 높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 나경원 전 의원도 경쟁력이 부족, 이대로 3자 대결을 할 경우 필패할 것이라고 크게 우려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