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는 최근 자신의 인기(?)를 이용한 가짜뉴스가 퍼지고 , 유력 정치인들이 자신이 30년전 이미 낸 정책을 따라하고 있다고 펄쩍 뛰었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