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일 신임 주일본대사가 22일 오후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기자들에게 앞으로 일정을 소개하면서 "천황폐하"라는 말을 하고 있다. (jtbc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