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과 짬뽕을 동시에 맛 볼 수 있는 짬짜면.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짬짜면'을 거론하자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씨는 "결정장애냐"며 비판했다.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환율 1560원, 금융위기 이후 최고…李대통령 '대책TF' 신설해야"與 김한규 "나도 정원오 잘 몰라…소극적·점잖은 선거 캠페인이 패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