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난 '1합시다' 될 리 없다 했는데 고발?…겁 주고 협박한 것"

본문 이미지 - TBS교통방송은 유튜브 구독자 확장 캠페인으로 김어준씨(왼쪽에서 4번째) 등 프로그램 진행자들을 내세워 '1명이라도 더 늘리자라는 의미의 '1합시다' 홍보영상을 제작해 지난해 11월 16일부터 소개했다. 하지만 사전선거운동 시비에 휘말리자 지난 4일자로 중단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TBS교통방송은 유튜브 구독자 확장 캠페인으로 김어준씨(왼쪽에서 4번째) 등 프로그램 진행자들을 내세워 '1명이라도 더 늘리자라는 의미의 '1합시다' 홍보영상을 제작해 지난해 11월 16일부터 소개했다. 하지만 사전선거운동 시비에 휘말리자 지난 4일자로 중단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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