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31일 당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청와대 특별감찰반 논란에 대한 야당 의원 질의에 서류까지 보여가며 '터무니 없는 폭로다'라는 설명을 하고 있다 .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