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해진 정치권 '바이든 네트워크' 쌓기…미일동맹 강화 '촉각'

이낙연 "미국 새 행정부 인사와 네트워크 쌓겠다"…김종인 "한미동맹 70년간 강력"
김준형 국립외교원장 "미일 관계 좋아질거라 일본 문제 우리에게는 도전"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가진 승리 연설에서 "통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가진 승리 연설에서 "통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나흘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강 장관은 오는 9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의 회담 외에도 당선을 눈앞에 둔 조 바이든 후보 측 인사와의 접촉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나흘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강 장관은 오는 9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의 회담 외에도 당선을 눈앞에 둔 조 바이든 후보 측 인사와의 접촉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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