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측근들 위로에 "조용히 수감생활 할테니 내 걱정 마라"

측근 50여명 어제 논현동 사저 찾아 건강 상태 우려…'사면' 얘기엔 신중
MB "표적 정해 놓은 정치재판에 기대 없다"…친이계 조해진 "징역 17년은 사실상 무기징역, 안타깝다"

본문 이미지 - 다스(DAS) 실소유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7년을 확정받은 이명박(78)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순환기과 진료를 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오는 11월 2일 동부구치소에 재수감될 예정이다. 2020.10.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다스(DAS) 실소유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7년을 확정받은 이명박(78)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순환기과 진료를 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오는 11월 2일 동부구치소에 재수감될 예정이다. 2020.10.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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