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함·겸손함·소통 찾아볼 수 없다"…'편가르기' 지적 '조금박해' 대표적 소신파…21대 총선 앞두고 경선 탈락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6월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윤리심판원 징계논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6.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당시 의원이 지난 2월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공천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금 의원은 '조국백서' 필자인 김남국 변호사가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강서구갑에 출마하는 것과 관련해 "이번 총선을 조국 수호 선거로 치를 수는 없다"고 밝혔다. 2020.2.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