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사건 수사 vs 윤 총장 가족 수사…'시소게임' 될 듯윤석열 검찰총장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차량에 탄 채 출근하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지난 19일 라임자산운용 로비 의혹 사건과 윤석열 검찰총장 가족 관련 사건에 대해 수사지휘권을 행사했다. 2020.10.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권주자검찰총장추미애지지율관련 기사대통령에서 내란 피고인 전락 尹…전두환 이후 사형 선고 주목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조갑제 "尹, 자기 변호하려다 '소맥 폭탄주 많이 마셨다' 실토…음주 습관 첫 인정"[다시쓰는 檢개혁]③특수부의 먼지떨기식·별건 수사…부메랑 돼 돌아왔다[인터뷰 전문]신지호 "張, 당게 사태 갖고 뭐라도 하면 당 쪼개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