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죄 안없애면 퇴행"…정부 입법예고에 여당서도 부글부글

與 권인숙 이어 박주민 개정 추진…"정부안, 헌재 결정 등 무시한 것"
정의당 "페미니스트 자처한 文정부서 여성인권 퇴행"…종교계 등 반발 우려도

본문 이미지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 회원들이 낙태죄 완전 폐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10.8/뉴스1 ⓒ News1 이밝음 기자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 회원들이 낙태죄 완전 폐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10.8/뉴스1 ⓒ News1 이밝음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0.10.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0.10.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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