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안전대책은 뒷전…지난해 경찰 접수 사고만 447건

서울 강남구, 경기 안산시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최다
오영훈 "처벌 없는 안전모 착용의무, 무단 개조 등 안전에 대한 제도적 빈틈 많아"

본문 이미지 - 24일 오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공용 킥보드를 이용하고 있다. 정부는 현재 차도에서만 주행이 가능한 전동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규정을 제정할 계획이다. 2020.4.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4일 오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공용 킥보드를 이용하고 있다. 정부는 현재 차도에서만 주행이 가능한 전동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규정을 제정할 계획이다. 2020.4.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 News1 성동훈 기자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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