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8일 당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이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예방, 악수를 나누고 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