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8일 당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이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예방, 악수를 나누고 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