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대낙'엔 이견 없지만 악재 수두룩"차기 지도부 해결 과제 쌓인 채 출발"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왼쪽부터), 이낙연 당대표 후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북한 개별관광 허용 등 남북교류 재개를 위한 시간, 다시 평화의 길 번영의 문으로'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8.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