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 선호도 역전 '흠집'에도…8·29 전대 '이낙연 대세론' 굳건

'어대낙'엔 이견 없지만 악재 수두룩
"차기 지도부 해결 과제 쌓인 채 출발"

본문 이미지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왼쪽부터), 이낙연 당대표 후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북한 개별관광 허용 등 남북교류 재개를 위한 시간, 다시 평화의 길 번영의 문으로'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8.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왼쪽부터), 이낙연 당대표 후보,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북한 개별관광 허용 등 남북교류 재개를 위한 시간, 다시 평화의 길 번영의 문으로'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8.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