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서도 "여론 복구 어렵자 노영민 결단, 시점 늦었다" 반응 야당 "부동산 불패만 입증하고 떠나, 결국 집이 최고"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 News1 민경석 기자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 참모들에게 이달 안에 집 한 채만 남기고 처분하라고 재차 권고했는데, 본인은 정작 서울 강남의 반포 아파트는 놔두고 청주 아파트만 매물로 내놔 뒷말을 낳고 있다. 사진은 5일 노 실장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서래아파트. 2020.7.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