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의사진행 등 반발해 표결 전 퇴장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이헌승 미래통합당 간사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안 상정을 두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20.7.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위원회국회국토교통부드라이브정부여당임대차3법부동산정윤미 기자 대검 "압수영장 땐 협조" vs 종합특검 "거짓말" 때아닌 공방(종합2보)특검 "헌법존중TF 자료 제출 거부"…검찰총장 대행 징계 요청(종합)관련 기사중동전쟁 추경 10.5조 중 절반 집행…"지방보조사업 집행 속도 높인다""여객기 참사 유해 잔해물 1년 넘게 방치"…수습 '총체적 부실'강병덕·이광재, 국회 방문해 하남 교통·청년주거 정책 공식 건의재초환 부과 논의 재점화…재건축 조합 "즉각 폐지" 반발"당대표 중요치 않아…성과 봐 달라" 김진태·원강수 원팀 공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