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8일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가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권인숙 명지대 교수의 선거 캠프 합류를 발표한 뒤 장미꽃을 건네고 있다. 21대 국회에 진출한 권인숙 의원은 1986년 부천서 성고문 사건 피해자였으며 당시 변호인 중 한명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