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2개 주요 대학, 최근 4년새 '재수생 대비 졸업생' 정시 합격 비율 증가 "'정시 확대=공정 입시' 프레임 틀렸다…결정 재검토해야"
강민정 열린민주당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학 입시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 의원은 "해를 거듭할수록 수능으로 대학을 가려면 재수가 기본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정시가 공정하다는 사회 통념과 대비되는 것으로 정시 확대 정책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0.6.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