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미래통합당 의원이 지난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안보간담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김종인 "한덕수 23년 당연…박정희 전두환도 감히 계엄 못했는데 어퍼컷 尹에 동조"성일종 "단식도 여야 차이…9일 넘기 힘든데 與 담배·사우나 하며 20일 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