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1일 제1430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